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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4년06월23일 10시47분 ]
충주시 살미면 자전거 도로 꽃으로 수 놓아

충주시 살미면 새재로 이어지는 자전거길과 국도 3호선이 만개한 꽃으로 수놓아져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살미면은 관내 새마을 및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단체와 마을 주민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한 공공근로를 활용해 지난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관내 자전거길과 국도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꽃 양귀비, 루드베키아, 금계국 등을 10km 구간에 식재하고 관리해 왔다.

 

이들 꽃들이 만개하기 시작하면서 장관을 연출해 이곳을 찾는 자전거 매니아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살미면과 관내 단체에서 조성한 꽃길을 보고나서 살미 문강마을 주민(이장 성의제)과 세성2리 마을회(이장 김길수)에서 봉숭아꽃, 해바라기, 꽃잔디 등을 마을 자체적으로 식재해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한 관내 치안센터와 우체국 등에서도 사무실 인근에 꽃밭을 조성키로 하는 등 아름다운 고장을 조성하는데 동참하는 곳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살미면은 지난 5월 중순에 루드베키아, 금계국 5,000본을 추가로 육묘해 관리하고 있고, 이를 면사무소 및 각 마을 진입로 등에 식재할 예정이며, 세성리, 문산~토계 구간 2,200면적에 코스모스 씨를 파종할 계획이다.

 

 김익준 살미면장은 앞으로 단체 및 주민들의 협조를 받아 꽃길을 더욱 확대해 봄, 여름, 가을
  항상 꽃이  피어있는  아름다운 지역으로 조성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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