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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11월15일 18시27분 ]


세계적인 자전거 레이싱 팀인 트렉-세가프레도의 파비앙 칸첼라라 선수(스위스)가 이번 도쿄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스파르타카스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그는 2008년 베이징 대회와 올해 열린 리우 올림픽 사이클에서 우승하였다. 나이도 35세라 박수 칠 때 떠나고 싶은 모양이었다. 

마침 우리 한국에는 이번 리우에서 3등한 크리스 푸룸(영국)이 요즘 열린 레탑 대회에 왔었다. 

사진은 칸첼라라 선수가 요즘 트렉-세가프레도의 시현성 높은 저어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트렉바이시클코리아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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