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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6월12일 08시55분 ]



포트 윌리엄 에서 미나가 승리했습니다!

행운의 숫자 7.

북 스코틀랜드 포트 윌리엄에서의 다운힐 월드컵에서 신디케이트 팀은 완벽한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루르드 레이스에서부터 29인치 다운힐 바이크가 범람하기 시작했지만 그 사이에서 그렉 미나는 훈련 계측시 3위, 예선에서 로리스는 2초 뒤진 2위를 차지하며 휠 사이즈 만으론 게임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신디케이트팀에 많은 일이 생겼었죠. 루카가 낙차했고 로리스도 그랬습니다. 그들이 낙차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생생했죠. 그들을 루르드의 본부에 둔 채로 난 여기 이 자리를 지켜내야만 했습니다”

결승이 진행되었고 열명 정도의 선수가 남았을때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트랙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죠. 하지만 라이더의 시야는 확실히 영향을 받아 어디서 접지력을 잃게될지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렉 미나는 아주 손쉽게 (짧은 순간 요상한 포지션의 주행히 요상한 카메라 앵글에 잡힌 것 말곤) 포트 윌리엄에서의 일곱 번 째 우승을 기록했고, 놀라운 월드컵 20승 업적을 달성하게 됩니다.



팀 동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는 순간


“정말 힘들고 터프한 레이스 였어요”


전설과 전설이 나누는 기쁨의 포옹 (스티브 핏, 그렉 미나)


루카 쇼는 아쉽게도 낙차를


로리스는 예선전에서 2위로 통과했지만, 다음 레이스에서 숲속에 처박혀 버렸다.


다음은 래오갱 월드컵!!


그렉 미나를 우승으로 이끈 산타 크루즈 V10 다운힐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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