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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3월07일 17시16분 ]

서울시는 자전거도로 구축 및 편의시설 설치,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단위의 자전거 특화지구가 조성된다.
지난해 12‘18년 자전거 안전시설 확충계획을 근거로 마을단위 자전거 특화지구 조성을 추진하여 자전거도로 유지보수, 단절구간 연계, 따릉이 설치 등이 계획되었고 약 2,834백만원의 예산이 배정되었다.

기존 생활권단위 자전거친화마을의 경우 자전거 인프라구축 위주로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하였으나, ‘자전거 특화지구 조성은 주민공동체가 직접 참여하여 구상하고 마을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어 주민 접점에서의 자전거 도로 구축과 편의시설 설치를 더해 주민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자전거 특화지구를 운영하고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증대시키고자 한다.
이에 대한 지원으로 자전거도로, 따릉이, 편의시설(샤워장, 보관함 등), 자전거 수리센터, 자전거 교육장 정비 등의 시설지원과 자전거 교육, 자전거도로 위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관련 캠페인, 방치자전거 점검, 자전거관광 프로그램, 지도 제작 및 마을 홍보 등의 운영지원이 함께 이루어져 대중교통의 접근성을 높이고 특화지구 조성을 통해 자전거 이용자의 유입인구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도모하고자한다.
가장 먼저 서울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덕수궁, 효자동(세종마을), 종묘 주변(서순라·동순라길)을 역사·문화의 자전거 특화지구로 조성되어 주요 관광지내 승용차 등 차량진입을 금지하고 자전거 관광투어 및 행사가 진행되고 지역내 일부 도로는 자전거 전용도로로 전환된다.
특화지구 조성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사업 구상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설계안을 확정할 예정이다라며 주민들의 개진과 참여를 적극 장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전거 특화지구 사업은 201811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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