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18-08-16 08:29:59
2018년08월19일sun
 
뉴스홈 > 뉴스 > 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7월17일 14시26분 ]

- 전주시, 17일 자전거 시범학교인 온빛중에서 자전거 안전 문화 조성 캠페인 전개

- 자전거 이용해 통학하는 학생들에 대한 안전지도 실시하고, 자전거 타기 장려 홍보 펼쳐


생태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나선 전주시가 자전거를 타고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17일 자전거 시범학교로 지정된 전주온빛중학교를 방문, 자전거를 이용해 통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한 자전거 타기 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지도 및 자전거 타기 장려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방문한 전주온빛중학교는 지난해 전주시 자전거 시범학교로 지정된 학교로, 매일 100여명이 자전거로 통학하는 등 평소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많은 곳이다.

아침 등교시간을 이용해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시는 자전거 통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상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안전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 해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픽시 자전거(변속기나 브레이크 없이 하나의 기어만을 사용하고, 축과 톱니가 고정된 고정 기어 자전거)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브레이크 장착 여부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광등을 부착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자전거 경광등을 전달하는 등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당부하기도 했다.

전주온빛중학교에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부모에게 안전모 착용과 안전한 자전거 타기 등 자전거 이용과 관련한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등하교시간에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안전모를 꼭 착용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지도하기로 했다.

이호범 전주시 자전거정책과장은 “26개 자전거 시범학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시범학교 주변에 자전거 도로 등 인프라 조성과 정비를 최우선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5183039
자전거 사고! 안동시민 자전거보험 기억하세요 (2018-07-18 08:18:52)
종로 자전거전용차로 설치에 따른 단속 시행 안내 (2018-07-02 08:17:22)
2018 홍콩 사이클로톤, 라이더...
홍콩 주룽의 한복판인 침사추이 일원에서 ...
[e바이크 트레일링] 서울에서 즐...
서울 강동구와 하남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
자전거 헬멧 의무화에 따른 문제...
행전안전부(이하 행안부)는 ‘자전거 ...

 
Tour de DMZ 2018 국제자전거대...
광화문에서 한강까지, 2018 걷&...
2019 오디바이크 신제품 세미나
9/1 일본 '세계 최대'의 MERIDA...
서울시, 8‧15광복절 태극...
경주시, 금장대 잇는 새로운 교...
[e바이크 트레일링] 누비길7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