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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2월13일 18시26분 ]
BAHRAIN MERIDA
TEAM PRESENTATION in HVAR, CROATIA
2019년을 대비하는 바레인 메리다의 팀 프리젠테이션이 1212일 크로아티아 흐바르 섬 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흐바르(HVAR)섬은 아드리아해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일교차가 크지않은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사이클링을 즐기기에 완벽한 조건과 인프라를 갖춘 곳입니다.

* 트레이닝 캠프

선수들과 팀 스태프는 129일 일요일에 이미 도착하여 2주간의 훈련 스케줄을 소화하기 시작했습니다.

2019
년 시즌을 대비하여 선수들의 건강상태와 신체능력을 확인하는 메디컬 체크가 있었구요, 다양한 트레이닝 기법을 도입하여 선수들 개개인의 능력을 극대화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이번
2019 시즌에 대비하여 새로 입단한 선수들이 많은 바레인 메리다 팀은 단체 라이딩과 팀웍 강화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팀웍 향상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 같습니다.

* 팀 프리젠테이션 

1212일 현지시간 오후 3, 크로아티아 흐바르의 유서깊은 건물(옛날 중세시대 병기고)에서 바레인 메리다 팀의 공식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나 이날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은 바로 영국 수퍼카 제조회사
'맥라렌(McLaren)' 의 팀 합류.

어떤 이야기가 나오게 될지 사이클 미디어와 팬들의 시선과 귀를 사로잡았던 프리젠테이션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투어 팀의 방문은 지역적으로도 큰 이점이 되기에 흐바르 시 정부와 관광청에서도 이들에게 감사를 표명하고 트레이닝 기간 동안의 환대를 약속하며 팀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겠다 했습니다
.

이어진 순서에서는 팀 감독인 브렌트 코플랜드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

"창단 2년째인 2018년은 매우 성공적인 해였습니다. 비록 니발리가 뚜르 드 프랑스 중 부상을 당해 그랜드 투어에서의 성적은 좋지 않지만 밀란-산레모의 우승, 롬바르디아에서의 포디엄 등 시즌 26승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팀 전반적으로의 큰 성장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최고의 팀이라는 자리에 오르기 위해 맥라렌과 함께 장기적이면서도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맥라렌은 머신의 기술적 부분과 인적 매니지먼트, 브랜드의 최적화등 많은 부분에서 우리를 도와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과정을 함께 통합하여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맥라렌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존 얼럿도 마이크를 잡고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

"사이클링은 최근 몇 년 동안 맥라렌의 큰 관심사였습니다. 맥라렉은 사이클링이라는 경외로운 스포츠의 경쟁과 스포츠맨십에 대해 존경과 겸손함으로 다가설 것입니다. 전세계 수백만명이 사랑하고 즐기는 사이클링이라는 스포츠에서 맥라렌이 많은 기여를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는 경쟁을 통해 성장해야하며 인간과 머신의 결합에서 최대의 퍼포먼스를 얻어내는게 궁극적 목표입니다. 맥라렌은 비록 짧은시간이었지만 최상급의 기술력으로 사이클링에 관여했던적이 있습니다. 사이클링은 결국 우리가 걷게될 길이 될 것입니다.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나세르와 살만, 두 바레인 왕자의 꿈과 위대한 비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안드레아스 로틀러
, 메리다 유럽 총지배인은 지난 두 시즌과 새롭게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만족스러워했습니다.

"맥라렌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은 팀과 메리다 자전거에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입니다바레인 메리다 팀의 레이스 일정마다 최신 자전거와 장비를 제공하고 싶은 우리의 열망에 흥미롭고도 새로운 개발이 더해질 것입니다"

2019년 팀 선수 소개와 새로운 팀 킷 소개
이어진 순서에는
2019년 바레인 메리다 팀에서 활동하게될 선수들의 소개 가 이어졌습니다.

선수들은 그룹별로 무대에 올라 짤막하게
2018년 시즌의 소감과 내년 시즌의 포부등을 밝혔는데요, 특히 빈센초 니발리 선수는 간단한 소감 발표 이후 내년 시즌의 궁극적 목표에 대해 "지로와 뚜르다" 라고 밝혔습니다.

BMC
팀에서 이적한 벨기에의 딜런 툰스 선수는 바레인-메리다 팀의 일원이 된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클래식 원데이 레이스에서의 우승을 이루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역시 BMC 에서 이적해온 타임트라이얼 월드챔피언 데니스 로한 선수는 TT레이스에서 계속 우승의 리듬을 이어나가고 싶은것과 그랜드투어에서 빈센초 니발리를 돕고싶다고 밝혔습니다.

바레인 메리다 팀의
2019년 월드 투어 시즌은 호주 '투어 다운 언더' 레이스에서부터 시작됩니다.
25명의 선수들이 펼칠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레이스에 많은 기대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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