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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25일 22시17분 ]


늦가을 식욕이 당기는 계절이다
. 우연히 발견한 맛집이다. 요즘 동호인들이 왕방산 MTB루트로 갈 경우 천보터널을 통과하여 쇠목계곡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 데 이때 조산교 삼거리에 있는 라르고 라는 간판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 MTB팀도 이길을 가다가 요즘 다른 색다른 것이 먹어보고 싶어 이집 간판을 보고 불쑥 들어간 건데 자전거 탄다고 맨날 국수나 먹고 백반만 먹으라는 법이 없어 양식집 한번 들어가 보자고 해서 한번 들어 가 본 것이다.

 

사실 1996년 창업이라는 간판 문구 보고 들러간 것인데 음식점은 오래되면 대개 좋다고 봐야 하고 적어도 실망 시키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꾸며놓은 스타일은 약간 클라식하여 알아보니 1996년 시작한 후 창업자가 한 번도 안 바뀐 집이라고 하였다.

 

이곳 사장님은 원래 음악을 하던 분으로 이집의 이름이 왜 라르고이고 분위기가 클라식 한가의 답이 나온다. 라르고란 뜻이 느리게 장중하게 의미가 있는 데 그 뜻이 이집과 이집 사장님의 분위기와 딱 들어맞는다.

 

이집의 대표 메뉴라는 스테이크를 시켜 보았다. 우선 가격에 놀랐다. 정통 스테이크의 가격이 22,000원 양도 충분하고 먼저 나오는 마늘빵과 수프의 맛도 수준급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음식점이 한 장소에서 10년 이상 가는 경우가 드믄데 4반세기 동안 한 장소에서 뚝심 있게 하고 있고 그 장소가 이런 시골 거리라니 감탄하게 되어 소개하여 본다같이 갔던 일행들도 모두 만족해 하며 다시 쇠목계곡 쪽으로 페달을 돌렸다.

 

주소 동두천시 광암동 175-11, 전화 010 7191 1430  주 메뉴 : 스테이크,  돈 까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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