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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1월05일 19시58분 ]


현대건설은 현대건설 단지 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공유형 전기자전거 'H 바이크(H Bike)'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아파트 건설사가 최초의 자체 자전거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으로  현대건설이 짓는 힐 스테이트에서의 시범운행을 거쳐 사용댓수를 차츰 늘려갈 것이며 아파트 주민들은 가구별 월 1000~2000원 수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H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다.

 

H 바이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스마트폰에 전용 앱 설치가 필요하다. 앱을 실행시키면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 인식이 된다. 잠금장치가 바로 해제된 후에는 일반 자전거와 같이 페달을 밟아 사용한다. 페달 속도가 일정수준을 넘어서면 전기모터가 작동해 힘들이지 않고 오르막길도 이용가능하다.
 

사용 후에는 단지 내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 어느 곳에도 세워둘 수 있다. 거주 중인 고객들은 누구나 앱을 켜면 모든 H 바이크의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H 바이크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의 안전을 고려한 최대 속력은 25km/h 로 제한된다. 전기모터가 작동해 페달을 밟는 힘을 줄여주므로 남녀노소 모두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단지 내 관리사무소에 안전헬멧을 구비하여 이용시 대여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H 바이크 개발 전 과정에서 현대차와 협력을 통해 기능과 서비스를 향상시켰다고 강조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빠르게 변화하는 주거문화 뿐만 아니라 각종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해 고객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H 시리즈를 지속 개발하고 있다. H 바이크는 최근 각광받는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서비스로서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이동편의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H 바이크는 최근 각광받는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서비스로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이동편의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향후 입주민들의 사용의견을 반영해 현대건설의 타 단지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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