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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2월01일 10시46분 ]

바이크뉴스 블로거 중 한분인 행운유수님의 글을 소개하여 드립니다. 행운유수님은 우리나라에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높은 고개는 모조리 다 넘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행운유수(行雲流水)라는 말은 송사에 나오는 글로 떠가는 구름과 흐르는 물과 같이 막힘이 없이 세상의 자연스러움에 따른다는 뜻입니다

 

아래는 행운유수님의 글

 

----나의 라이딩 삶에서 시즌 오프가 없지만

 

올해 지리산은 이번 라이딩으로 시즌 오프를 했다. 작년에는 지리산에 모두 5번을 갔는데 올해는 4번을 달렸다. 올해도 백두대간 종주라이딩을 하면서 427일에 남원터미널~정령치~성삼재~오도재~지안재~함양터미널을 달린 게 처음이었다.

 

두 번째는 614일에 올해의 백두대간 종주라이딩을 완성하고 한 달 후인 713일에 남원터미널~밤재터널~천은사삼거리~성삼재~정령치~여원재~팔령재~함양터미널로 달렸는데 밤재터널은 처음 통과해보았고 천은사삼거리에서 성삼재에 오른 것도 처음이었다.

 

세 번째는 105일에 남원터미널을 출발해서 정령치와 성삼재를 차례로 오른 다음 다시 정령치를 넘고 남원터미널까지 달린 것이었다.

 

 

그리고 1116일에 올해 마지막 지리산 라이딩에 나섰다. 원래 계획은 남원터미널을 출발하여 여원재를 넘고 정령치와 성삼재를 넘은 다음 천은사삼거리로 다운하여 밤재터널을 통과하고 남원터미널까지 달리는 순환코스였지만

계획을 수정하여 성삼재에서 팔령재를 넘어 함양터미널까지 달리는 것으로 마무리했다.[출처] 올해 마지막 지리산 라이딩|작성자 행운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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