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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2월10일 17시59분 ]

2019년 서울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정책은 공공자전거 따릉이였다. 서울시가 지난 11월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한 우리를 든든하게 2019 서울시 10대 뉴스시민투표 결과, ‘따릉이20,309(6.4%)를 받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민의 삶에서 뗄 수 없는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 완전히 자리잡은 따릉이3년 연속 선정되며 시민들의 지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시들의 삶을 바꾼 가장 공감하는 정책 1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20,309, 6.4%)는 올해 누적회원 1,700만 명을 돌파하였고 대여건수도 3,000만 건을 돌파하였다. 서울 시민 각 한명 당 3건을 이용한 수치이다.

 

따릉이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자전거 무인 대여 시스템으로 서울시내 곳곳에 25,000대 자전거가 비치(대여소 1,540)되어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24시간 모든 대여소에서 대여 및 반납이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요인이다.

 

2019 서울자전거퍼레이드 자전거 출·퇴근의 날’(10.16.~11.6.), ‘라이딩 서울 2019’(11.10.) 행사에 따릉이를 이용하여 참가한 시민들도 많았던 만큼 따릉이가 서울시민들의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내년에는 녹색교통지역 내 시민들이 이동하는데 더욱 편리하도록 따릉이 설치를 현재(1,200)의 두배 수준인 2,400대로 늘릴 계획이며, 자전거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는 전기자전거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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