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18-01-19 08:24:51
2018년01월21일sun
 
뉴스홈 > 뉴스 > 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4년07월21일 19시35분 ]

낙동강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단절로 인해 분리되었던 안동댐과 낙동강시민공원이 연결돼 최고의 힐링 코스로 부상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 3월부터 15억 원을 들여 법흥교 아래 좌측과 우측의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연결하는 공사에 들어가 이달 중순 마무리하고 개통했다.

 

월영교 앞에서 출발하는 낙동강 종주 자전거 길은 그동안 법흥교 지하도에서 하상유지보까지 구간이 단절돼 육사로 옆 자전거 길로 우회하는 등 불편이 있었고, 안동댐으로 이어지는 산책공간도 활성화되지 못했었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법흥교 지하도에서 하상유지보까지 800m 구간에 걸쳐 4m폭의 데크로드 140m와 함께 자전거도로, 산책길을 함께 조성했다. 로등도 함께 설치해 야간에도 불편함이 없이 이용이 가능해졌다.

 

법흥교 아래 단절구간 연결에 따라 낙동강시민공원과 안동호 보조호수, 안동민속촌, 호반나들이길, 용상체육공원이 모두 연결되면서 시민들의 건강코스 선택도 더욱 다양해졌다. 낙동강시민공원에서 안동댐일원과 안동문화관광 단지까지 확대되는 효과도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용상, 강남, 옥동, 중구, 서구 등 어느 지역에서나 쉽게 낙동강체공원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기호에 따라 짧게는 40분부터 길게3시간까지 다양한 산책이 가능해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좋은 조건에서 건강을 다지고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과 휴식시설, 화장실 등을 확충해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충주 국토종주 자전거길 라이딩 편하게 한다.
증평 미암교, 자전거 테크 설치
낙동강 자전거길, 안동 단호샌드파크 캠핑장 인기 절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6632895
내년엔, 춘천 자전거길 사고시, 타지역 라이더들도 보험 혜택 (2014-07-22 19:10:02)
자전거 업계 2/분기 실적 양호 (2014-07-18 10:00:00)
전기자전거(eBIKE) 비오는 날에...
전기자전거는 방수가 될까? 전기자전거로 ...
2018년 첫 월드투어 '산토스 투...
2018년 로드바이크 월드투어의 첫 시작을 ...
전기자전거를 타는 이유 10가지
전기자전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며 다양한...

 
콜나고 코리아의 새로운 도약
‘타슈’3세대 자전거 성능 대...
CES 2018의 진정한 스마트 자전...
전기자전거(eBIKE) 비오는 날에...
2018년 첫 월드투어 '산토스 투...
전기자전거를 타는 이유 10가지
Sram의 새로운 브레이크 Gu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