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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6월08일 13시59분 ]

자전거 인프라의 증대와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자전거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여행으로는 국토종주나 4대강 등과 같은 스탬프 투어와 계절별 라이딩 투어 등이 있고 지역별 행사나 대회를 참여하는 라이더들도 많아지고 있다. 또한 해외투어로는 가까운 일본과 중국으로 크고 작은 대회와 행사에 참가하여 느긋한 라이딩을 즐기며 삶의 힐링과 추억을 만드는 라이더들도 많다.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은 녹음이 아름답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기간이다. 이런 시기에 여행하기 자전거 코스를 소개한다.

* 맑고 아름다운 섬진강 자전거 코스

섬진강은 금남호남정맥의 산줄기인 팔공산에서 시작되어 강진, 순창, 곡성, 구례 그리고 하동을 지나 광양만으로 223km를 흐르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긴 강이다. 또한 섬진강은 백두대간과 호남정맥을 나누는 강으로 강폭이 좁고 물속에 바위가 많아 수질이 맑고 경관이 아름다우며 다양한 야생화로 유명하다.
특히 금빛의 금계국과 활짝 피어나는 백합 등은 섬진강을 수놓듯 피어나 황금빛으로 수를 놓은 듯하다.

* 여름을 시원하게 영월 라이딩
강원도 영월은 무더운 여름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곳으로 많은 라이더들이 찾는 곳이다
. 라이딩 코스는 영월읍에서 출발하여 예밀리 옛길, 수라리재, 별마로 천문대를 돌아 다시 영월으로 도착하는 원점회귀 코스다. 예밀리 옛길이나 수라리재의 경우 헤어핀이 매우 많은 코스로 많은 라이더들이 찾는 곳이다.

* 홋카이도(북해도)
무더운 여름 북해도를 찾는 사람들은 더위를 잊을 수 있다
. 또한 북해도의 비에이(biei)패치워크 로드를 따라 달리게 될 때는 도로 주변이 온통 라벤다로 가득하여 환상의 꽃밭 라이딩을 즐기게 된다. 특히 북해도는 한국에서 영화나 드라마 촬영으로 방문한곳이 많아 관광으로 좋은 곳이다. 한여름 라벤더의 향을 맞으며 라이딩을 즐기고 싶다면 북해도만큼 좋은 곳은 없을 것이다.

* 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톡의
6월은 한국의 가을 날씨처럼 선선하며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밤이 되면 춥다. 블라디보스톡은 연해주 지방의 행정 중심 도시이며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시발점으로 유명하다. 러시아의 전통 건축물과 이국적인 풍경을 라이딩 투어로 즐길 수 있으며, 라이딩 후에는 랍스터와 전통 꼬치 요리 샤슬릭 등 식도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전통 사우나 반야로 라이딩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이명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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