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20-09-21 22:42:24
2020년09월27일sun
 
뉴스홈 > 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12월10일 17시59분 ]

2019년 서울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정책은 공공자전거 따릉이였다. 서울시가 지난 11월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한 우리를 든든하게 2019 서울시 10대 뉴스시민투표 결과, ‘따릉이20,309(6.4%)를 받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민의 삶에서 뗄 수 없는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 완전히 자리잡은 따릉이3년 연속 선정되며 시민들의 지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시들의 삶을 바꾼 가장 공감하는 정책 1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20,309, 6.4%)는 올해 누적회원 1,700만 명을 돌파하였고 대여건수도 3,000만 건을 돌파하였다. 서울 시민 각 한명 당 3건을 이용한 수치이다.

 

따릉이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자전거 무인 대여 시스템으로 서울시내 곳곳에 25,000대 자전거가 비치(대여소 1,540)되어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24시간 모든 대여소에서 대여 및 반납이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요인이다.

 

2019 서울자전거퍼레이드 자전거 출·퇴근의 날’(10.16.~11.6.), ‘라이딩 서울 2019’(11.10.) 행사에 따릉이를 이용하여 참가한 시민들도 많았던 만큼 따릉이가 서울시민들의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내년에는 녹색교통지역 내 시민들이 이동하는데 더욱 편리하도록 따릉이 설치를 현재(1,200)의 두배 수준인 2,400대로 늘릴 계획이며, 자전거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는 전기자전거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청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3393027
진주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2019-12-13 19:02:24)
오디바이크, 브랜드전시관 개장 (2019-12-04 19:46:02)
새 사양 2021 메리다 e원-식스티...
2021 메리다 e원-식스티 10K는 시마노의 ...
수원시,새 자전거 대여시스템
수원시는 수원형 무인대여자전거 서비스 ...
경주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
경주시가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

 
파주시 운정역 자전거 주차장 ...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새 사양 2021 메리다 e원-식스...
수원시,새 자전거 대여시스템
경주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배너미고개 자전거타고 넘기대...
자전거하이킹 기부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