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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06월07일 23시30분 ]
 

산타크루즈가 블러(BLUR)의 새 모델을 공개했다. 블러는 다운힐 자전거인 V10과 함께 산타크루즈의 상징인 VPP(Virtual Pivot Point) 서스펜션을 달고 2002년 처음 등장했다. 26인치 휠, 알루미늄 프레임 구성이었던 오리지널 블러는 세대를 거듭하면서 XCLT(롱 트래블), 4X, TR 등 다양한 파생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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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블러는 2018년 발표한 블러 3보다 289g 가벼워진 경량 프레임에 스트로크가 다른 리어쇽을 조합해서 100115리어휠 트래블을 만들어낸다.
 

산타크루즈는 블러 4가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크로스컨트리 레이스와 장거리 스테이지 레이스에서 경쟁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자신한다. 피봇과 베어링 그리고 링크, 스윙암 등 서스펜션의 작동과 관련된 부분에서 289g의 무게를 덜어내 가벼워진 프레임은 다루기가 쉬울 뿐만 아니라 페달링의 효율 또한 향상됐다고.

월드컵 크로스컨트리 서킷은 나무다리나 점프대, 드롭 같은 구조물 외에 펌프 트랙까지 더해지는 등 해마다 험해지고 있다. 거친 환경이 만들어내는 충격을 잘 흡수하면서 타이어를 지면에 밀착시키고 페달링의 힘이 낭비 없이 자전거를 앞으로 움직이는데 사용될 수 있도록, 산타크루즈는 리어쇽의 스트로크를 늘려서 서스펜션의 특성을 변화시켰다. 리어쇽의 아이 투 아이는 블러 3보다 20가 긴 190이고, 스트로크는 5가 늘어난 40가 됐다.

 

낮아진 서스펜션 레버리지 커브를 통해서, 블러 4는 업힐과 다운힐에서 서스펜션이 민감하게 작동하는 동시에 타이어의 트랙션이 증가되어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게 됐다. 2시간 이내의 크로스컨트리 레이스 뿐만 아니라 케이프 에픽 같이 며칠 간 진행되는 장거리 스테이지 경기에서도 충분한 실력을 발휘한다.

https://blog.naver.com/odbikem/22238292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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